봄철 이사 시즌, 부산 경남 아파트입주에 현명한 가구 선택은?

부산·경남·경북권 2025년 대단지 입주 본격화… 가구 수요 급증

신혼부부·입주민 위한 최신 트렌드 가구부터 맞춤형 코디 서비스, 합리적 가격과 고품질로 주목

양산IC 인근 1,500평 규모… 접근성·가격경쟁력 모두 갖춘 ‘소문난가구통’

25년도 초부터 부산·경북권 대단지 입주가 본격화 되고 있다.

 

2025년 상반기, 부산과 경북 지역에서 대규모 아파트 단지의 입주가 본격화되며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부산에서는 ▲사하삼정그린코아 더시티(216세대) ▲송도자이르네 디오션(227세대) ▲e편한세상 에코델타 센터포인트(1,480세대) ▲포레나 부산 덕천 3차(1,187세대)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1,299세대) 등 총 5,000세대 이상의 신규 아파트가 순차적으로 입주를 앞두고 있다. 경북 신경주 신도시(KTX 신경주 역세권)에서도 ▲신경주 유보라 아이비 파크(약 1,490세대) ▲해링턴 플레이스 신경주역(549세대) 등 신규 단지가 입주를 시작하며 신흥 주거지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대단지 입주 러시 속에서 신혼부부와 입주민들은 새로운 보금자리를 꾸미기 위한 가구 선택에 고민이 많다. 이러한 가운데, 경남 양산에 위치한 '소문난가구통' 양산 본점이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500평 대형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소문난가구통 양산본점’은 이태리 명품 가구를 해외직수입 함으로써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사진 : 소문난가구통 양산본점)

 

'소문난가구통'은 무역전문 기업 엔지유(NGU) 비즈니스 그룹이 경남 양산시 상북면 소토리 양산 IC 인근에 1,500평 규모로 오픈한 대형 가구 매장이다. 가구, 소파, 침구, 커튼 블라인드 등 홈 인테리어 종합가구몰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사 소유 빌딩에 입점해 고정비를 줄여 신제품과 리퍼브 제품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

 

​특히 20여 년의 무역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유명 백화점에 공급되는 에고 이탈리아노, 니콜레띠홈, 브라이언폼 등 유럽 명품 가구를 고급스러운 쇼룸에서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화승 엔지유 본부장은 "소문난가구통은 20여 년간 국제 종합 무역 경험을 가진 엔지유그룹만의 '원스톱 서비스 체계'의 장점을 극대화한 가구 쇼핑몰"이라며 "생산, 구매, 품질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새 제품을 리퍼브 제품 가격으로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하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한 "유로진(Euro-Gin) 브랜드의 수입 병행 사상 최초 이태리 명품 직수입 가구를 해운대점에 이어 양산 본점 4층 전층에서 해외 명품 가구를 체험할 수 있으며,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가격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장은 신혼부부가 많은 물금, 사송 등 양산 신도시와 인접해 있으며, 양산 IC와 가까워 부산, 울산에서도 접근성이 뛰어나서 봄철 이사 시즌을 맞아 가구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소문난가구통' 양산 본점은 품질과 가격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작성 2025.03.31 20:07 수정 2025.03.3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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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