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향 가득한 고소함...옆집 꽃님이네 ‘직화구이 김’, 온가족 반찬으로 인기

1인 가구부터 가족까지… 간편하면서 건강한 밥반찬으로 주목

'옆집 꽃님이네' 직화구이김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반찬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옆집 꽃님이네’의 ‘직화구이 김’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직화 방식으로 구워낸 이 조미김은 불향을 살린 깊은 풍미와 바삭한 식감이 특징으로, 특히 나트륨 함유량을 줄여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직화구이 김’은 일반적인 기계식 구이 방식 대신 손이 많이 가는 직화 방식을 선택해 고소함과 불맛을 더욱 강조했다. 기름과 소금을 과하게 사용하지 않고도 맛을 살린 점에서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 바삭한 식감은 단순한 밥반찬을 넘어 술안주로도 손색없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제품은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봉지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는 자사 온라인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마켓컬리 등을 통해 활발히 유통되고 있으며, 온라인 중심 소비자층의 반응도 꾸준히 이어지는 중이다.


옆집 꽃님이네는 “요즘 소비자들은 단순히 짜고 기름진 조미김보다, 담백하면서도 입안에서 풍미가 살아 있는 김을 원한다”며 “우리는 아이가 있는 가족부터 1인 가구까지 모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김을 만들고자 했다”고 전했다.


브랜드가 지향하는 방향은 단순한 조미김을 넘어선다. 옆집 꽃님이네는 앞으로도 온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건강한 간편 조리식품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으며, 디자인과 맛 모두에서 차별화된 제품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소비자들도 한국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수출 확대 계획도 함께 추진 중이다.

옆집 꽃님이네 브랜드는 “외국인도 한국의 김 맛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작성 2025.04.25 18:09 수정 2025.07.0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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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