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우산동 우리단길 공간대여와 문화가 만나는 ‘카페숲안에 문화복합공간’, 지역 문화의 새로운 거점으로 주목

 

[포스터=카페숲안에 문화복합공간 제공]


광주광역시 우산동 우리단길로 재탄생하는 구도심 지역에서 주목받고 있는 문화복합공간 ‘카페숲안에(SUBANE)’가 지역 주민과 청년, 예술인을 위한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루프탑 카페, 사진 스튜디오, 예술 전시, 커뮤니티 모임 등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공간 대여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지역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카페숲안에 문화복합공간’은 연중무휴로 매일 오전 11시에 문을 열어 일반 카페 운영은 밤 8시 30분까지, 공간 대여 시에는 자정(24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특히 단체 모임, 생일파티, 공연, 전시, 워크샵 등 다양한 목적의 공간 활용이 가능해 지역 커뮤니티는 물론 소규모 창작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곳은 옛날할매순대 건물 옆, KT올림푸스 무등산자이점 인근이라는 접근성 좋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어 방문이 용이하다. 방문객들이 현수막을 보고 방문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 예약제를 통해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며, 고객 맞춤형 공간 활용도 가능하다.

 

특히 루프탑 공간은 야경과 함께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장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내부에는 식물과 자연이 어우러진 인테리어로 도심 속 휴식을 선사한다. 실내외가 잘 어우러진 구조 덕분에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행사 진행이 가능한 것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카페숲안에문화복합공간’ 마크강디렉터는 “단순한 카페를 넘어 지역 주민과 청년, 창작자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문화복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라며“공간을 통해 광주 우산동 우리단길의 문화 다양성을 확장해 나가겠습니다”고 밝혔다.

 

방문 및 대관 예약은 네이버 검색창에 ‘카페숲안에 문화복합공간’을 검색하면 손쉽게 가능하며, SNS 및 전화 상담(1877-1267)도 가능하다.


‘카페숲안에 문화복합공간’은 지역 사회와 창작자, 문화 소비자를 잇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문화와 사람이 함께 숨 쉬는 공간을 지향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변화를 시도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 2025.06.17 18:59 수정 2025.06.1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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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