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재정선미술관, 금강산의 아름다움 다시 선보인다…<금강내산전도> 재공개

개관 16주년 특별기획전, 관람객 요청에 따라 9일간 전시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소장 명화 <금강내산전도> 공개

전시 장소는 서울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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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재정선미술관이 개관 16주년을 맞아 특별기획 전시로 <금강내산전도>를 다시 공개한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의 요청에 따라 기획됐으며, 2025년 6월 17일부터 6월 25일까지 단 9일간 열린다.

 

<금강내산전도>는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으로, 조선 후기 화가 정선이 그린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정교하고 장엄하게 담아낸 진경산수화의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이미지출처: 강서구>

전시 장소는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겸재정선미술관이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미술관 측은 “이번 재공개가 더 많은 시민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겸재정선미술관(02-2659-2206)으로 문의하면 된다.

 

금강내산전도: 바로가기

작성 2025.06.18 09:28 수정 2025.06.18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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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