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민경배 대전시의원이 교내 강력범죄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안전관’ 배치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민 의원은 19일 열린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4년 대전시교육청 결산 심사 중, 최근 발생한 초등학생 사망 사건과 관련해 교내 안전 강화를 위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대책으로 ‘학교안전관’ 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학교 내 강력범죄와 폭력 사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전문 인력인 학교안전관의 배치가 필수적”이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민 의원은 이미 지난 3월 21일 제285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도, 교내 안전 강화를 위한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방안으로 교육청이 자체적으로 ‘학교안전관’을 배치하는 방안을 제안한 바 있으며,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에게 이 같은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