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의령군 양파농가 농촌 일손돕기 실시

[한국공공정책신문=허강호 기자]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허동원)는 617(),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의령군 유곡면 소재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권혁준 부위원장 등 경제환경위 위원들과 의회사무처 직원 15여 명이 양파순 자르기양파 수확 작업 등을 하며 구슬땀 흘리며 일손을 보태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해당 농가에서는 “더운날혼자서 양파를 수확해야한다는 걱정이 앞섰는데도의회에서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권혁준 경제환경 부위원장은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경남도의회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원만 의원은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에 실질적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이번 일손돕기를 시작으로 경남도 의회는 농번기 일손부족 해소를 위한 정책마련 및 농촌지원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제환경위원회 농촌일손돕기 ⓒ한국공공정책신문




작성 2025.06.19 14:10 수정 2025.06.19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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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