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성인은 덕이 커서 아무 일을 하지 않아도 천하가 잘 다스려진다’

무위이치(無爲而治) - 논어(論語)

인위적으로 뭔가 하려고 하지 않는 덕이 있는 사람은, 아무 일을 하지 않아도 유능한 인재들이 모여든다

지나친 간섭은 오히려 독이 된다

 

무위이치(無爲而治)는 논어 위령공편에 나오는 말로, ‘성인은 덕이 커서 아무 일을 하지 않아도 천하가 잘 다스려진다’는 뜻입니다. 

 

공자(孔子)는 “아무런 행위를 하지 않고서도 천하를 다스린 사람은 아마도 순임금(舜)일 것이다.
 

그는 무엇을 했는가?
 

그는 공손하게 조정에 앉아 있었을 뿐이다”라고 했습니다.~~^^^

 

순임금이 솔선수범하여 어떤 의도적인 행위를 하지 않아도, 모든 사람들이 주군을 본받아 나라가 잘 다스려졌다는 것입니다.

 

인위적으로 뭔가 하려고 하지 않는 덕이 있는 사람은, 아무 일을 하지 않아도 유능한 인재들이 모여듭니다. 

 

지나친 간섭은 오히려 독이 됩니다.

 

 

 

 

 

 

작성 2025.06.20 07:48 수정 2025.06.2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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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