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년내일재단-건양사이버대학교, 상호 교류 협력

- 18일 업무협약 체결… 청년사회서비스사업 활성화 및 청년지원 협력 강화 -

사회서비스원
<권형례 대전청년내일재단 대표이사(사진 오른쪽)는 지난 18일 건양사이버대학교에서 양 기관 간 청년의 자립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청년내일재단과 건양사이버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18일 건양사이버대학교에서 ‘청년사회서비스업 활성화 및 청년의 자기발전, 복지지원 여건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청년사회서비스사업 활성화와 청년들의 자기발전 및 복지지원 여건 보장 ▲청년사회사비스사업 이용 홍보 및 필요시 상담장소 제공 ▲지역청년 진로설계 지원 및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발굴·운영 ▲협약기관 구성원이 배움의 기회 필요시 입학금 면제 및 수업료 감면 혜택 제공 ▲건양대병원 등 대학시설 이용 시 이용료 감면, 대관시 사용료 감면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이번 업무협약은 청년 업무를 수행하는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해 청년이 지원받을 수 있는 사회서비스의 양과 질을 확대하고, 청년의 자기발전 및 복지여건 보장을 위한 교육, 컨설팅, 정보교환, 홍보 등 다방면에 걸쳐 협력하고자 추진됐다.  


권형례 대전청년내일재단 대표이사는 “대전시의 청년지원 정책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재단이 청년의 배움과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대학교와 만나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열린 교육환경 속에서 청년의 자립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건양사이버대는 지역청년의 진로설계 및 역량강화 지원은 물론, 재단 소속 전 직원에게 입학금 면제 및 수업료 감면 혜택, 가족(2촌 이내) 입학 시 2년간 수업료 50% 장학 지원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건양대병원 등 대학시설 이용 시 사용료 감면 등 교육과 연계한 의료복지 혜택의 실질적 지원도 함께 이뤄진다.


한편, 대전청년내일재단은 지난해 6월 본격 출범하면서, 청년 자립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청년지원 사업과 인재육성 장학사업 등을 통해 청년의 역량 강화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작성 2025.06.20 09:43 수정 2025.06.2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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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