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금요일인 2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대전지역에 20일 오후 4시를 기해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대전시는 이날 오후 4시 안전 안내문자 발송을 통해 "하천변 산책로와 급경사지 등 위험지역에 접근을 금한다"며, "저지대 주차차량은 신속히 이동조치하고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동안 누적강우량이 60mm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12시간 동안 강우량이 110mm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