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색소폰앙상블,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서 감미로운 선율 선사

음악감독.지휘 황용근


(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신경림 기자 = 해피색소폰앙상블,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서 감미로운 선율 선사


– 정원과 음악의 조화, 초전종합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색소폰 앙상블 공연 –


2025년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는 산림청·경상남도·진주시가 공동 주최하며, 진주 초전공원 일대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주말 특별 공연으로 ‘해피색소폰앙상블’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박람회는 도시와 자연의 조화를 주제로 111개의 정원이 조성되는 문화 축제다

감미로운 선율로 물든 정원 풍경

해피색소폰앙상블은 형형색색의 꽃과 나무들이 어우러진 초전공원과 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연주했다. ‘보라빛 엽서' '아빠의 청춘' '평행선' '오브라디 오브라디' '켄세라' 등 익숙한 멜로디들이 색소폰으로 재해석되어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멤버 구성으로는 음악감독.지휘 황용근 그리고 알토1 황용근.손윤제.명현주.정풍광, 알토2 주상용.이수용.신경림,  테너1 권두현.이환오.김시언.김성현,  테너2 최한석.안명조.허승훈.강성태

도심 속 휴식, 문화와 자연의 만남

관심 있는 시민들은 꽃향기와 음악에 둘러싸여 여유 있는 주말을 만끽했다. 공연이 끝난 뒤 관람객 A씨는 “특설무대에서 들려오는 색소폰 선율이 너무 아름다웠다”며 “일상에 지친 마음이 한층 편안해졌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박람회 주최 측이 마련한 문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정원 관람객에게 음악적 힐링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박람회 관계자는 “정원산업 전시와 함께 음악, 체험, 심포지엄 등 다양한 콘텐츠가 어우러진 축제”라며 “특히 이번 색소폰 앙상블 공연은 정원들의 자연미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고 전했다.

‘정원+공연’의 시너지, 박람회 주목도↑

박람회는“정원과 함께하는 삶: 생활 속 실용정원”주제로 정원을 넘어 문화와 산업, 도시와 환경의 관계를 환기하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해피색소폰앙상블 공연은 이러한 박람회의 취지와 맞닿아 정원과 문화의 융합을 대표하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향후 공연 일정

남해 이봉조 전국 색소폰경연대회를 앞두고 있다.


-공연섭외 및 담당 : 황용근 HP.010-3850-3161

작성 2025.06.22 08:24 수정 2025.06.2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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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