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약은 입에 쓰다.
양약고구(良藥苦口)는 사마천 사기에 나오는 말로 ‘명약이 입에는 쓰지만 몸에는 좋은 것처럼 바른말도 귀에는 거슬리지만 처신에는 약이 된다’는 뜻입니다.
‘사람이 몸에 좋은 약은 먹기에 쓰고, 옳은 행동을 하라고 충고하는 말은 귀에 거슬리기 마련이다.’라는 의미입니다.
남의 말을 귀담아 듣는 태도, 귀를 열고 충고를 겸허히 받아들이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느끼게 해주는 이 고사성어는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도 큰 교훈이 됩니다. ~^^
바른 말이 귀에 거슬리더라도 결국 도움이 되는 것임을 인지하고 정중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충고를 거절하면 손해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