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가입 전문 플랫폼 ‘인터넷민족’의 임한국 대표가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5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CEO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인터넷민족’은 통신 시장의 복잡한 요금제와 불투명한 사은품 구조 속에서, 정직하고 투명한 상담, 맞춤형 인터넷가입 서비스로 소비자의 불편함을 해소하며 급성장한 인터넷 전문 중개 플랫폼이다.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주요 통신 3사의 인터넷 및 IPTV 가입을 고객 맞춤형으로 비교·상담해 주는 비교 가입 서비스를 중심으로, 공식 파트너 자격으로 안정적이고 투명한 개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한국 대표는 “인터넷을 가입하는 데 있어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겪는 문제는 불투명한 혜택과 복잡한 조건”이라며 “인터넷민족은 처음부터 끝까지 정직하고 정확한 정보로 고객에게 최선의 선택지를 제안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터넷민족은 개통 후에도 철저한 사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설치 지연, 개통 오류, 사은품 미지급 등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소비자 만족도 98% 이상의 높은 신뢰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정수기, 공기청정기, 안마의자 등 생활가전 렌탈 서비스도 함께 중개하고 있으며, 인터넷가입과 렌탈을 함께 신청할 경우 추가 혜택과 통합 상담을 제공하는 패키지 서비스로 호평 받고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 상담 자동화 시스템을 강화하고, MZ세대 맞춤형 UI/UX를 적용한 신규 플랫폼도 개발 중에 있어 향후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직관적이고 투명한 가입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