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손윤제 기자 = 끼워들기 보험사기단 극성! 고속도로 본선에 진입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얼마전 끼워들기 보험사기단에 본지 기자가 당할 뻔한 현재 진행중인 사고예를 들어본다.
2025.6.9 저녁 9시27분 대전광역시 장대동 유성톨게이트에서 호남고속도로 하행선을 진입하기 위해 서행운전을 하고 있었다. 고속도로를 진입하기전 도로는 1차선만 있는 단일 차선이다. 그리고 고속도로 2차선을 진입하기 위해 서행을 해야 한다.
유성톨게이트에서부터 뒤에 따라오던 승합차가 본지기자 차량을 추월하기 위해 요리조리 운행을 하고 있다.(블랙박스영상) 그녀들은 고속도로 본선에 급하게 나의 차량을 추월해서 먼저 2차선을 진입 한다. 본지기자 차량은 고속도로 2차선 본선에 서서히 진입한다. 갑자기 나타난 그녀들의 차량에(승합차) 백미러가 살짝 스쳤다.
그녀들의 차량은 본지기자 차량을 끼워들기를 기다리며 운행했다. 본지기자 차량은 진입도로 끝부분에서 본선에 진입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녀들은 본지기자 차량의 잘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에 맞처서 운행을 하였다.(상대방 영상 참조)
왜냐면 이미 우리 차량의 진입 상황을 알고 있었고 우리와 사고를 피할려면. 1차선으로 주행을 하거나 우리보다 먼저 지나치거나 늦게 따라와야 한다. 그리고 백미러 약간의 접촉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차량을 세우고 사고 처리를 하기위해 뒤에 삼각대를 놓고 재빠르게 차량 실내로 들어갔다.
잠깐 보니 여자두명은 같은 검은옷 복장에 마스크을 다같이 쓰고 있었다.(운전자 바꿔치기를 위함으로 추정) 사후사고처리 때문에 인적사항 연락처도 가리켜 주지 않는다.
우리는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차량문을 두드리고 문을 열어서 대화를 하자고 손짓을 하였다. 하지만 문를 열어 주기는 커녕 차량안에서는 휴대폰을 가지고 놀고 있었다.
상대방 보험사(DB손보)와 경찰(충남고속도로순찰대)이 도착 하고도 차량문을 열어 주지 않는다.(경찰에게 동정심을 유발)
고속도로 경찰은 결과만 보고 우리를 가해차량으로 결정했다. 보험사 직원도 퉁명스럽게 사고 원인에 대한 우리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지 않았다.
“사고는 백미러 스크래치도 없다.”
“본지 기자의 동승자는 86세 노령의 가족도 있었고 모두 4명의 탑승자는 아무런 사고애 대한 느낌도 받지 못했다.”
다음날(6.10일)각각의 보험사 접수로 인하여 보험 접수가 완료 되었다는 현대해상(본지기자 보험사)메세지로 연락이 왔다. 그리고 오후에 그녀들은 병원에도 다녀 왔고 휴대폰 파손이 되었다고 현대해상에서 다시 유선으로 연락을 받았다.
그 다음날(6.11일) 그들의 보험사(DB손보) 담당 여직원이 본지기자에게 직업과 주소지를 물어왔다. 나는 피플라이프 보험회사에 근무하고 한국드론뉴스닷컴을 운영한다고 이야기 하였다.
그 다음날부터 오늘(6.25일)까지 아무런 연락이 오지 않더니만 얼마전 현대해상(우리측 보험사)에서 그녀들이 병원에 다녀와서 보험접수가 되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사고 그날 경찰은 보험사기 조사도 해보지 않을 뿐더러 원인과 결과에 관심이 없었다. 그리고 보험사 직원은 오로지 대전 관할 고객만 챙긴다.
본지기자는 자동차 40년 무사고 이지만 여전히 높은 보험료를 내고 있다 이는 교통사고 급증에 의한(교통사고 보험사기단에) 보험료수가가 할인할증보다 더 많고 빠르기 때문이다.
**유사사례 https://youtu.be/IRC7pyK03u8?si=eDON-w04FVfk6Vn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