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경험 없는 이론은 쓸모가 없다.
지상병담(紙上兵談)은 ‘종이 위에서 펼치는 용병의 이야기’라는 뜻으로 실제 군사도 없으면서 종이로 작전계획이나 명령 같은 것을 떠들어 본 들 아무런 실효가 없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현장에 가보지도 않고 책상에서 펜대만 굴리면 제대로된 정책이 나오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실현성 없는 허황된 이론을 뜻하는 말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탁상공론(卓上空論)과도 같은 뜻입니다.
요즘도 이론에만 밝아서 다른 이들에게 컨설팅까지 해주는 사람들이 정작 자신이 현실에 뛰어들어서는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일들은 현장에서 몸소 느끼고 행동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