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 리맥스 에이전트 '앤디 홍', 리맥스코리아 앰버서더 위촉

[부동산정보신문] 서준호기자= 세계 최대 부동산 프랜차이즈 브랜드 리맥스(REMAX)의 한국법인 리맥스코리아가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클리프스(Englewood Cliffs)에 본사를 둔 리맥스 심플리 리얼에스테이트(REMAX Simply Real Estate)의 브로커/오너 앤드루(앤디) 홍(Andrew Hong)을 새로운 ‘REMAX Korea 앰버서더(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리맥스코리아, 앤디홍 앰버서더 위촉식

앤디 홍 브로커는 120 Sylvan Ave, Suite 106, Englewood Cliffs에 위치한 Simply Real Estate를 운영하며 베르겐 카운티 및 ‘골드코스트’ 일대 주거·투자 부동산 시장을 15년 이상 전담해 왔다. 주택·다세대·콘도·타운홈 등 다양한 주거 형태를 중개하며, 영어·한국어(및 중국어) 등 다국어 상담이 가능하다는 점이 한인·다문화 고객층의 신뢰를 얻는 비결로 꼽힌다.

특히 NJMLS ‘Circle of Excellence’ 실버 수상 경력과 함께, 최근 5년간 약 3,000만 달러 규모의 거래 실적을 기록하며 현지에서도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홍 브로커는 “뉴저지 한인 사회에서 쌓아 온 현장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 투자자에게 미국 동부 부동산 시장을 보다 투명하게 소개하고, 미국 현지 고객에게는 한국 부동산 기회를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리맥스코리아 “에이전트 중심 성장 모델 가속화”

리맥스코리아 신희성 대표는 “앤디 홍 브로커는 현장 실적과 다문화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모두 갖춘 인물”이라며 “그의 참여로 한국과 북미 간 글로벌 referral(소개) 시스템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리맥스코리아는 앞으로도 에이전트 중심 성장 모델을 강화하기 위해 체계적 교육·브랜딩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앰버서더 위촉을 통해 리맥스코리아는 국내외 협업 채널을 확대하고, 한국 투자자의 미국 동부 진출과 미국 한인 커뮤니티의 국내 부동산 투자 수요를 동시에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작성 2025.06.25 11:04 수정 2025.06.2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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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