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사무소 대신 모누 클릭 [모누]](https://www.ehom.co.kr/news/2025/06/25/2e91bc694dcba5e8c4c7eb3f9e4ec9ba115916.png)
스마트폰 하나면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시대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이들이 새벽마다 인력시장 앞에서 줄을 선다. 오늘도 일을 나갈 수 있을지, 어느 현장에서 부를지는 운에 맡겨야 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이처럼 아날로그 방식으로 일자리를 기다리는 현실은 시대착오적이다.
실제로 고용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2023년 일용직 근로자 수는 약 140만 명에 달했다. 그중 절반 이상은 하루 또는 며칠 단위의 불안정한 고용에 의존한다. 구직자는 안정된 연결을 원하고, 구인자는 믿을 수 있는 인력을 찾는다. 그러나 양측 모두를 만족시키는 시스템은 아직 부족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등장한 ‘모누(MONU)’는 인력 매칭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주)인력지원이 개발한 이 앱은 실시간으로 일용직과 단기 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며, 클릭 한 번으로 구직과 구인을 연결해준다. 모누를 통해 인력사무소를 거치지 않고 직접 채용이 가능해진 것이다.
지원인력의 신승국 대표는 “모누는 단순한 일자리 앱이 아닙니다. 인력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는 디지털 플랫폼입니다. 건설현장, 물류창고, 청소, 식당 등 다양한 산업군의 당일 인력을 바로 구할 수 있는 시스템이죠”라고 설명한다.
그의 말처럼, 실제로 모누를 사용하는 구인업체의 78%가 ‘매우 만족’ 또는 ‘만족’이라고 답했으며, 평균 인력 매칭 시간도 30분 이내로 단축됐다. 기존 오프라인 인력시장에서 흔히 겪던 ‘헛걸음’이나 ‘인력 미스매칭’ 문제를 대폭 줄인 것이다.
모누의 강점은 실시간성에 있다. GPS 기반 위치 서비스를 통해 가까운 현장의 일거리를 추천하고, 양측의 평판 시스템으로 신뢰를 보장한다. 또한 구직자에게는 출퇴근 교통 정보와 작업 난이도까지 제공하여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막는다.
하루 일용직, 반일 단기 알바를 찾는 사람에게 ‘모누’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스마트폰만 있다면 누구나 지금 바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 아날로그 방식의 인력시장에 익숙한 사람도 단 몇 번의 클릭으로 변화된 고용 환경을 체험할 수 있다.
이제 당신은 새벽 찬바람 속 인력사무소 앞에서 줄을 설 필요가 없다. 스마트폰을 열고, 모누를 설치하고, 클릭하라. 오늘의 일자리가 기다리고 있다. 당신도 이 변화의 중심에 서볼 생각은 없는가?
[칼럼제공]
(주)인력지원 신승국 대표
1533-1633
홈페이지 : https://jiwon2070.com/
앱설치 : https://www.15331633.com/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