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주방·간병까지, 모누앱 하나로 해결하는 구직 [모누]

건설·간병·주방 인력, 이제 앱 하나로

일용직·단기알바, 직접고용 플랫폼 등장

중개비 없는 당일 인력 매칭 시대 열려

건설·주방·간병까지, 모나앱 하나로 해결하는 구직 [모누]

“인력시장까지 나가야 하나요?” 

 

하루 일할 곳을 찾기 위해 아침마다 거리로 나서는 구직자들. 비정규직과 일용직 시장에서 여전히 반복되는 모습이다. 건설현장, 식당 주방, 병원 간병 등 구직 수요는 많지만 정보 접근은 쉽지 않았다.

 

이 같은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플랫폼이 ‘모누’ 앱이다. (주)인력지원이 개발한 ‘모두의 인력, 누구나 쉽게’라는 철학을 담은 이 서비스는 단순 알바에서 전문직 일용직까지 일자리 정보를 손쉽게 연결해준다.

 

지원인력 신승국 대표는 “단기채용과 일일 구직 수요는 꾸준히 존재하지만, 중개수수료나 정보 단절이 문제였습니다. 모누는 구직자와 현장책임자가 직접 연결되어 효율성과 투명성이 높아집니다”고 설명했다.

 

고용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국내 일용근로자 수는 약 170만 명에 달하며, 그 중 건설업 종사자가 약 40%를 차지한다. 특히 주 1~3일 단위의 초단기 근로자는 매칭 실패 시 생계에 큰 영향을 받는다.

 

‘모누’ 앱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목표로 설계됐다. 사용자 인증 후 원하는 직종(건설·주방·간병·청소 등)을 선택하면, 지역 기반으로 오늘 혹은 내일 가능한 일자리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당일 출근부터 주급 지급, 직접 고용 계약까지 원스톱으로 이뤄진다.

 

실제 사용자 A씨(48)는 “중개인을 통하지 않고 직접 연락해 일하게 되니 번거로움이 줄고 수수료도 아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사업장 측 역시 구직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일손을 채울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력 부족이 잦은 소규모 식당이나 요양기관은 ‘모누’ 앱을 통해 반복적인 채용 공고 작성 없이 효율적으로 인력을 매칭한다.

 

기존 인력시장의 불투명성과 한계를 디지털 플랫폼이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단기 노동시장이 스마트폰 안으로 들어온 지금, 구직자는 더 이상 이른 새벽 인력시장으로 향하지 않아도 된다.

 

오늘도 단기 일자리를 찾고 있는 여러분, ‘모누’ 앱을 통해 바로 내게 맞는 일자리를 확인해보는 건 어떨까요?

 

[칼럼제공]
(주)인력지원 신승국 대표
1533-1633
홈페이지 : https://jiwon2070.com/
[Android 다운로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ksapp.job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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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5.06.26 08:20 수정 2025.06.26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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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