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물내음어린이공원 물놀이장 정비 완료

- 1억 5000만원 투입해 조합놀이대 등 노후 시설 전면 재정비

[사진=물내음어린이공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흥구 서천동 물내음어린이공원 내 노후 어린이놀이시설 정비를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물내음어린이공원은 2012년 11월 만들어졌다. 물놀이형 조합놀이대, 워터드롭, 워터터널 등을 갖추고 있어 여름철 어린이 놀이터로 큰 인기를 끌었다.

 

시는 총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노후화한 기존 물놀이형 조합놀이대, 워터드롭 등 기존 어린이놀이시설을 전면 재정비했다.

 

워터터널은 충돌사고를 예방하고자 버켓형 놀이기구로 교체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어린이놀이시설 정비로 어린이와 주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휴식 공간을 계속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유미 문화부 기자 yum1024@daum.net
작성 2025.06.26 20:40 수정 2025.06.2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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