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익 중심 실용 외교”로 ‘통상 공급망 문제 및 국제질서 변화’에 슬기롭고 지혜롭게 대처해 나가야 한다는 것 강조“
- “‘공정성이 있는 성장’의 문을 열어야 ‘양극화와 불평등 완화’가 이루어지고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 수 있다” 강조
- “‘자본시장 정상화’를 위하여 ‘투명하고 공정성이 회복’해야 한다 강조”
- “‘인공지능, 반도체 등 첨단 기술 사업에 대대적인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
-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을 조속히 완료해 기후 위기와 RE100에 대응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6월 4일 취임 후 첫 번째 국회에서 추경예산과 관련 시정연설을 했다. 주요 내용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이 대통령은 지난 6월 26일 시정연설을 통하여 강조하기를 ‘공정성이 있는 성장’의 문을 열어야 양극화와 불평등 완화가 이루어지고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힘있게 말했다.
또한, ‘자본시장 정상화’를 위하여 ‘투명하고 공정성’이 회복해야 한다는 것과, ‘기업이 제대로 성장’해야 하고, 발전하는 ‘선순환으로 코스피 5,000시대를 열어야 한다’라는 것을 피력하면서, ‘인공지능, 반도체 등 첨단 기술 사업에 대대적인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밝혔다.
한편,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을 조속히 완료해 기후 위기와 RE100에 대응해야 한다’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바이오산업’과 ‘재조업 혁신’, ‘문화산업 육성’에 힘을 기울여 세계를 선도해야 한다고 힘주어 피력하기도 했다.
특히, “국익 중심 실용 외교”로 ‘통상 공급망 문제 및 국제질서 변화’에 슬기롭고 지혜롭게 대처해 나가야 한다는 것과, “한반도 평화 안정 확보”는 ‘평화가 경제 성장을 이끌고 경제가 다시 평화를 강화하는 선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속한 추경 편성과 속도감 있는 집행”으로 경제와 ‘내수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주요하다고 이같이 말했다.
“금 번 추경안은 경제위기와 가뭄 해소를 위한 마중물”이자 “경제회복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고 밝히면서 ‘변칙과 편법’이 아닌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 정책’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 제보 cg455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