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코드-㈜힐리온, 글로벌 브리드프로 전략 발표

“10억명 시장 겨냥… ㈜알지코드-㈜힐리온, 글로벌 브리드프로 전략 발표”

“수면무호흡증은 단순한 수면 장애가 아니다. 심혈관 질환, 고혈압, 당뇨 등 치명적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전 세계 10억 명의 공중보건 위기다.”

디지털 헬스케어 마케팅 전문기업 알지코드(대표 최영)와 호흡·수면 솔루션 선도기업 힐리온(대표 이인태)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세계 최초 복식·명상호흡 디바이스 ‘브리드프로(BreathePro)’를 통해 글로벌 수면무호흡 시장 공략에 나선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브리드프로를 차세대 표준 솔루션으로 자리매김시키겠다는 목표다.

현재 수면무호흡 치료의 주류는 **CPAP(지속적 양압기)**다. 하지만 마스크 착용의 불편함과 소음, 장기 착용의 어려움으로 사용자 절반 이상이 꾸준히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명상 기기 역시 대부분이 단순한 음악 재생이나 심박수 모니터링에 그쳐 근본적 호흡 개선 효과가 미미하다.

이와 달리 브리드프로는 센서 기반 맞춤형 호흡 코칭을 제공해 사용자의 호흡 패턴을 실시간 분석하고, 복식·교호·명상호흡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호흡 근육 강화 및 자율신경계 균형 회복을 돕는다. 마스크가 필요 없는 비침습적 디자인과 심신 통합 관리 기능도 차별화된 장점이다.

㈜힐리온 이인태 대표는 “브리드프로는 단순한 기계적 압력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숨쉬기’를 통해 근본적이고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이같이 강조하며, “스트레스 완화, 혈류 개선, 면역력 증진 등 웰니스 효과까지 지원해 사용자들의 삶의 질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린다”고 덧붙였다.

수면무호흡증은 전 세계 인구의 약 12%인 10억 명이 겪고 있으며, 관련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120억 달러에서 2030년 200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알지코드 최영 대표는 “수면무호흡증은 단순히 잠을 잘 자지 못하는 문제가 아니라 전신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질병”이라며, “브리드프로는 이러한 글로벌 공중보건 위기를 해결할 절대적으로 필요한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아시아, 북미, 유럽 등 주요 시장에 브리드프로를 선보이며,

▲ 병원·웰니스센터 및 세계수면학회(World Sleep Society), 미국수면의학회(AASM), 유럽수면연구학회(ESRS), 등 글로벌 수면 관련 기관들 ▲ Headspace, Calm 등의 글로벌 명상·호흡 솔루션 기업 및 웨어러블 헬스케어 스타트업들과의 전략적 제휴 추진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개인 맞춤 서비스 ▲현지 맞춤형 마케팅 캠페인 전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호흡은 생명의 본질입니다. 브리드프로는 단순한 기기가 아니라 인류가 건강하게 숨 쉬는 법을 다시 배우게 하는 혁신적 도구입니다.” 힐리온은 이번 협력이 브리드프로를 세계인의 수면과 삶의 질을 지키는 표준 솔루션으로 자리잡게 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작성 2025.07.22 21:06 수정 2025.07.2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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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