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악기 연주와 노래를 그치지 않는다’

현가불철(絃歌不輟) - 장자(莊子)

학문은 즐거운 마음으로 꾸준히 정진하면 반드시 좋은 업적을 이룰 수 있다

어려움이 닥쳐도 학문은 계속되어야 한다

 

현가불철(絃歌不輟)은 ‘악기 연주와 노래를 그치지 않는다’는 뜻으로, 주로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고 꾸준히 학문과 수양에 힘쓰는 모습을 비유할 때 쓰입니다.

 

옛 선비들이 학문을 연마하거나 가르칠 때 거문고를 타거나 시를 읊는 등의 활동을 병행했던 데서 유래했습니다.

 

이후 이 성어는 단순히 노래하고 연주하는 행위를 넘어,
 

평화롭고 덕이 행해지는 사회에서 백성들이 교화되어 즐겁게 학문을 닦는 모습을 뜻하는 의미로 확장되었습니다. 

 

이 성어에서 알 수 있듯, 학문은 즐거운 마음으로 꾸준히 정진하면 반드시 좋은 업적을 이룰 수 있습니다.

 

어려움이 닥쳐도 학문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작성 2025.07.24 08:22 수정 2025.07.24 08:22

RSS피드 기사제공처 : 라이프타임뉴스 / 등록기자: 이택호 편집장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