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대에 가장 힘든건 매출이 줄고 운영이 힘들어도 어디에 하소연 할 곳이 없는 프랜차이즈 점주님들의 현실 입니다. 죽이야기는 이러한 현실에 누구보다 앞장서서 움직이려 합니다.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라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누구나 실천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죽이야기는 가장 기본이
되는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실천하려 합니다.
프랜차이즈 ‘죽이야기’를 20여년간 이끌고온 임영서 대표를 7월 00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죽이야기 본사에서 임대표의 철학과 마음가짐을 들어보았다.
임대표가 말하길 “지난 20여년간
‘죽이야기’를 이끌고 오며 끊임없이 물가는 상승하였고, 임대료,인건비와 같은 고정비 또한 상승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현 상황에서 본사는 지켜보는
것이 가맹점의 부흥을 도모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 즉, ‘선한 영향력’이라는 경영철학을 갖고 있습니다.”
이 신념은 지난 20여년간 장기
운영 점주들이 존재할 수 있는 이유이자 브랜드의 가치라고 보고있다.
죽이야기는 ‘선한 영향력’은
단순히 브랜드 이미지 변화를 위함이 아닌, 경기 침체에서 살아남기 위한 가맹점과 본사의 실질적 생존 전략이라고 한다.
고물가,고임금
시대, 죽이야기 선택은 “본사의 움직임”
죽이야기는 최근 ‘솥밥,솥죽 ’전문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가 끝났다. 이에 맞춰 본사는 장기운영중인 점주들을 우선적으로 솔루션을 진행했다.
노후화된 매장을 정리하고, 새로운 메뉴에 대한 교육을 우선적으로 진행하며 신규 점주들 뿐 아니라 오랜시간 동안 믿고 함께해준 점주들을 우선적으로 챙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