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하늘을 속이고 바다를 건너다”

만천과해(瞞天過海) - 삼십육계(三十六計

철저하게 준비했다고 자만하면 역이용당할 수 있다

평화로울수록 더 완벽한 경계가 필요하다

 

하늘을 속이고 바다를 건너라.


‘만천과해(瞞天過海)’는 삼십육계(三十六計)에 나오는 말로, “하늘을 속이고 바다를 건너다”라는 뜻이며, 거짓으로 진실을 숨기는 계책을 의미합니다.


이 말은 당나라 장군 장사귀가 고구려 원정 당시, 태종이 바다를 두려워해 승선을 거절하자 배에 흙을 깔아 육지처럼 꾸며 황제를 속이고 승선시켜 바다를 건넜다는 고사에서 유래했습니다.


준비가 주도면밀하게 이루어지면 오히려 방심이 생겨, 일상적으로 보는 것에 대해 의심을 하지 않게 됩니다. 이를 이용해 적을 속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철저히 준비했다고 자만하면 오히려 역이용당할 수 있습니다.


평화로울수록 더욱 완벽한 경계가 필요합니다

 

 

 

 

 

 

 

작성 2025.07.30 09:12 수정 2025.07.3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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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