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월평2동 행복센터, 둔산경찰서와 보이스피싱 예방 계단 스티커 부착 캠페인 펼쳐

사회서비스원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스티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 서구 월평2동 행정복지센터는 29일, 대전 둔산경찰서와 협력해 행정복지센터 청사 계단에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를 위한 스티커 부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이 자주 오가는 계단에 보이스피싱 예방법과 주의 문구를 담은 스티커를 부착해, 자연스럽게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스티커는 눈에 잘 띄는 디자인과 간결한 메시지를 활용해 경각심을 높이도록 제작됐다.


강부희 둔산경찰서장은 “생활 속에서 보이스피싱 경각심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범죄 수법에 발맞춰 주민 안전과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용묵 월평2동장은 “작은 실천이 큰 예방이 된다는 말처럼, 이번 캠페인이 주민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 2025.07.30 11:21 수정 2025.07.3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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