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전충남지역본부, 집중호우 이재민 지원에 팔 걷어붙여

- 지역사회 여러움에 공감하며 생필품 기부로 ESG경영 적극 실현 -

사회서비스원

<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31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충남 예산군을 찾아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주거, 생필품 등을 긴급 전달했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LH 대전충남지역본부(이하 LH)는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 및 예산 지역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주거, 생필품 등을 긴급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LH는 지난 17일에 속옷, 담요 등 생필품이 포함된 응급구호키트 100여 개를 충남 당진시에 전달했으며, 오늘(31일)은 예산군 이재민의 생활 지원을 위한 식품을 추가 지원했다.


양치훈 LH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지역의 피해가 신속히 회복되도록 필요한 인적·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LH는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지역사회 동반자 역할을 항상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5.07.31 10:49 수정 2025.07.3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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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