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노트] 주님의 손이 조용히 등을 밀어줄 때

기대하지 않았던 위로, 하나님이 보내시는 응답

일상 속에서 자라는 믿음의 뿌리

조용한 음성에 귀 기울이는 삶

? 오늘의 말씀

아가서 8:13
“너 동산에 거주하는 자야 친구들이 네 소리에 귀를 기울이니 내가 듣게 하려무나”

 

 


? 묵상 포인트

 

하나님은 나의 작은 속삭임도 듣고 계신다

우리가 고요히 드리는 기도, 혼잣말 같은 한숨조차도
주님께는 ‘친구들의 소리’처럼 귀 기울일 가치가 있다.

 

삶의 반복 속에도 자라는 믿음

매일이 같아 보여도 주님은 그 안에서 속사람을 자라게 하신다.

어제보다 더 주님을 의지하고, 더 깊이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신다.

 

하나님의 응답은 예상 밖에서 온다

기대하지 않았던 사람, 상황, 타이밍을 통해
조용히 등을 밀어주시고, 위로의 신호를 보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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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용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제가 할 수 없어 멈춰설 때, 등 뒤에서 조용히 손을 얹어
앞으로 밀어주시며 시작하게 하시는 주님의 손길에 감사합니다.
늘 같아 보이는 일상 속에서도 제 속사람을 자라나게 하시고,
믿음을 깊게 뿌리내리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의 삶 가운데,
주님이 준비하신 풍요와 필요가 제때 채워지게 하시고,
사람을 통해, 환경을 통해, 말할 수 없는 위로와 응답이
하늘로부터 내려오듯 경험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기도가 당신께 닿고,
당신의 음성이 우리를 다시 일으키는
그런 은혜로운 하루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작성 2025.08.02 10:18 수정 2025.08.0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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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