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사진 찍는 당신의 손목에도 ‘찰칵!’

- 대전 0시축제를 앞두고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점검 등 범죄예방활동 강화 -

사회서비스원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모습>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 0시축제 개막을 이틀 앞두고 대전중부경찰서와 중구청은 공중화장실과 개방화장실에 대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합동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대전중부경찰서 여성보호계와 중구청 기후환경과가 함께 0시축제 행사장 주변 화장실 23개소에 대해 열감지장치와 전파탐지기를 이용해 화장실 내부를 일일이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또한 불법촬영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행사 기간 중 인파 이동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중앙로 지하철 역사 내에 불법촬영을 경고하는 배너를 설치했다.


중부경찰서 관계자는 “행사기간 중 공중화장실에 대한 불법카메라 점검과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지속 병행하여, 불법촬영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순찰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작성 2025.08.06 10:36 수정 2025.08.0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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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