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금연구역 전면금연 합동점검·단속

관내 금연구역 1687개소 중 10% 이상 점검 추진

[금산=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금산군은 1112일부터 1217일까지 관내 금연구역의 전면금연 정착을 위해 합동점검·단속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 및 금산군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으로 공공청사, 카페, 음식점, 청소년활동시설, 학교, 공동주택(금연아파트) 등 총 1687개소 중 10% 이상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반은 보건소 직원 및 금연지도원으로 구성됐으며 3개 조를 편성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금연구역 표시 설치 흡연실 설치기준 및 방법 적법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으로 주야간과 휴일에도 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위반을 확인하면 시정명령 및 과태료 부과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금산군의 금연환경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5.11.07 13:57 수정 2025.11.0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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