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용인특례시연합회, 경기도농촌지도자 평가서 활동 ‘최우수상’

- 20일 2025년 농촌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서 농업발전·지역공헌 활동 인정 받아 수상

[사진=농촌지도자용인특례시연합회가 2025년 경기도농촌지도자 평가에서 활동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0일 농촌지도자용인특례시연합회(이하 연합회)가 2025년 경기도농촌지도자 평가에서 활동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연합회는 20일 포천시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2025년 농촌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지역사회 공헌과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같은 상을 받았다.

 

연합회는 그간 성금 기탁, 환경정화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해왔으며, 탄소 중립 실천 교육, 농작업 안전 교육 등도 해마다 진행해 왔다.

 

연합회 관계자는 “지역 농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대표 농업인 단체로서 지속적인 교육 등으로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유미 문화부 기자 yum1024@daum.net
작성 2025.11.22 11:47 수정 2025.11.22 12:04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IT산업뉴스 / 등록기자: 김유미 문화부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