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어둠을 깨우고 새로운 울진의 아침이 온다 찬란한 새벽빛으로 물든 남대천 은어다리


붉은 여명이 남대천으로 번지며 은어다리가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은어다리는 울진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다리로

은어의 형태를 모티브로 한 유려한 곡선이 매력적이다.

 

새벽빛의 색감과 은어다리의 곡선이 어우러지며 생동감 넘치는

울진의 아침이 시작된다.

작성 2025.11.30 10:47 수정 2025.11.3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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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