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복판에 새 웰니스 성지 ‘아일라 아뜰리에’가 열린다

아일라의 몸과 마음을 설계하는 새로운 공간

요가와 티가 만나는 특별한 하루

12월 오픈 이벤트로 시작되는 변화를 경험하다

아일라 아뜰리에

아일라 아뜰리에 센터는 7호선 학동역 근처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1:1 및 2:1 개인 레슨을 통해 요가, 월요가, 필라테스를 단계별로 맞춤 구성해 진행할 예정이다. 고객은 자신의 컨디션에 맞춘 세심한 케어 속에서 몸의 균형과 흐름을 되찾을 수 있게 된다.

아일라 아뜰리에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은 ‘요가와 티 페어링을 결합한 원데이 클래스와 정규 그룹 레슨’으로, 움직임과 호흡, 취향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 아일라는 “Breath, Move, Sip. 아일라 아뜰리에에서 숨과 움직임으로 몸과 마음을 연결하고, 취향을 수집하는 시간을 만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요즘 많은 이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올바른 자세 교정, 체력 회복, 정서 안정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적이고 맞춤형 케어를 찾고 있다. 아일라 아뜰리에는 이러한 니즈를 반영해 개인별 목표 달성을 돕는 구조화된 프로그램을 제시하며 차별화된 힐링 솔루션을 제공한다.

12월 가오픈 기간에는 등록 고객에게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SNS 이벤트 참여 시 체험 레슨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면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루틴을 시작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자세한 소식은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_ayla.ateli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성 2025.12.04 22:01 수정 2025.12.05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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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