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세이브더칠드런에 200만원 기부… “지역 아동 위한 뜻깊은 나눔”

울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세이브더칠드런에 200만원 기부… “지역 아동 위한 뜻깊은 나눔”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본부장 장성준)는 지난 3일 울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장두옥)와 함께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울산공공형보육인의 밤’ 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마련된 자리로, 울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한 **‘2025 푸른콩깍지 나눔축제’**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 200만 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울산 지역 내 취약계층가정 아동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두옥 울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울산의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성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장은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후원이 아니라, 어린이들의 참여와 나눔의 가치를 기반으로 이뤄진 기부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기부금은 울산의 취약계층가정 아동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단체와 협력해 아동 보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 2025.12.05 13:13 수정 2025.12.0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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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