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도내 시·군과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참여

산불감시원·산림조합·소방 등 300여 명 함께 예방 홍보 펼쳐

산불 예방 캠패인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는 6일 대형 산불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산불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본청과 5개 구청소방서가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남도 내 전 시·소방서 및 유관기관이 동시에 참여해 진행된 행사로창원시는 의창구 정병산성산구 대암산마산합포구 월영광장마산회원구 봉암수원지진해구 청룡사 약수터 일원에서 산림 부서 공무원창원소방본부창원시산림조합산불감시원 등 300여 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산 연접마을 대상 찾아가는 산불홍보를 위해 총 65개 마을을 선정하여 산불 예방활동을 하였으며특히 독가촌・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직접 찾아가 홍보 리플릿화목 보일러 사용 안전수칙 등 산불예방 안내자료를 배부하였다

 

곽영주 산림휴양과장은 산 연접지 불법소각·밭두렁 태우기화목보일러 재처리 미확인담뱃불 등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작성 2025.12.07 17:15 수정 2025.12.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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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