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보다 기본을 굽다, 동네의 일상이 된 덕순이빵집

롤모스로 완성한 동네 베이커리의 정체성

가족 고객이 다시 찾는 수제 디저트 공간

프랜차이즈와 다른 따뜻한 빵집의 힘

덕순이빵집의 시그니처 롤모스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덕순이빵집은 지역 주민과 가족 고객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수제 디저트 베이커리로, 매장에서 직접 구운 빵과 시그니처 롤모스를 통해 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전한다.


덕순이빵집은 과도한 단맛이나 유행 위주의 메뉴 대신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을 기준으로 제품을 만든다. 그 결과 높은 재방문율을 자랑하는 동네 단골 중심의 빵집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큼직한 비주얼과 균형 잡힌 맛의 ‘롤모스’는 덕순이빵집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메뉴로, 방문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다. 브랜드 캐릭터 ‘덕순이’는 매장의 정체성을 담아 친근한 이미지를 완성한다.


최근에는 백화점과 복합몰 팝업스토어를 통해 더 많은 고객과 만나고 있으며, 시즌 한정 메뉴와 소규모 맞춤 제작도 준비 중이다.


덕순이빵집 장혜주 대표는 “유행보다 기본을 지키는 빵집으로 오래 남고 싶다”고 말하며, 동네에서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공간을 목표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deoksoon.bbang


작성 2025.12.31 14:51 수정 2025.12.31 16:07

RSS피드 기사제공처 : 1인기업연합신문 / 등록기자: 홍성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