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미로 수 많은 사람들을 밝혀준 베틀한복이 광주광역시점을 확장 이전하여 지난 12월 27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번 확장 이전은 매장 규모와 서비스 전반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광주 웨딩의거리의 중심지로 옮김으로서 결혼을 준비하는 광주 및 전남의 수 많은 신랑신부들과 혼주 그밖에 한복을 찾는 다양한 고객들에게 한발짝 더 가깝게 다가가게 되었다.
새롭게 문을 연 베틀한복 광주광역시점은 이전보다 넓어진 매장 규모를 바탕으로 더욱 더 넓어진 상담 공간, 피팅 공간등의 설계로 고객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넉넉하게 분리된 공간은 한복 상담 시 보다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충분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며 중요한 날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초점을 더욱 맞추었다고 배틀한복 측은 전한다.
베틀한복은 오랜기간 강남 본점을 비롯해 영등포, 분당, 안양, 수원, 인천, 의정부, 일산, 안산 등 수도권 주요 지역에 직영점을 운영하며 차근차근 축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성향에 맞춘 한복 스타일링을 강점으로 내세워 왔다.
광주광역시점 역시 이러한 운영 철학을 반영해 지역 고객들의 취향과 행사 목적에 맞는 맞춤형 한복을 안정적으로 제안해왔으며 새로 이전을 후에도 변함없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결혼식을 앞둔 혼주 고객을 위한 혼주한복 상담은 베틀한복의 대표적인 서비스 중 하나다.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 다양한 색감, 체형을 자연스럽게 보완하는 라인을 통해 오랜 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한복을 제안한다.
이는 예식 수요가 많은 수도권 지역에서 이미 검증된 서비스는 광주광역시점에서도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된다.
베틀한복은 지점 간 연계 시스템을 통해 지역 이동이 잦은 고객들의 편의성도 높기로 예를 들어 강남이나 영등포에서 상담을 진행한 후 광주에서 피팅이나 수령을 하는 방식도 가능해, 일정이 바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이러한 운영 방식은 강남이나 영등포, 분당등 주요 수도권 지역을 제외한 안양, 안산, 일산, 의정부, 수원, 인천에 거주하는 고객들과 인근 지역의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확장이전을 통해 베틀한복 광주광역시점은 한복 디자인의 폭도 한층 넓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통미를 살린 클래식한 한복부터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세련된 디자인까지 다양하게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혀가고 있으며, 시즌별 신상품도 계속해서 공개할 계획이다.
베틀한복 관계자는 광주광역시점 확장 이전을 단순한 매장 이전이 아니라, 지역 고객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공간과 서비스의 업그레이드 라고 표현하였으며 “한복은 단 하루를 위한 옷이 아니라, 가족의 기억으로 오래 남는 의상이라고 생각한다”며 “광주광역시점을 통해 지역 고객의 이야기에 더 귀 기울이며,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어울리는 한복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확장이전 오픈을 맞은 베틀한복 광주광역시점은 앞으로도 여러 트렌드와 고객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지속적으로 서비스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해 나갈 계획이다. 한복을 통해 특별한 날의 가치를 더욱 빛내고자 하는 베틀한복의 행보에 많은 고객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