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 '포네온(FORNEON)'이 최근 새롭게 선보인 본드(Bond) 라인업을 중심으로 살롱 현장 확산에 나선다.
포네온은 공유미용실 브랜드 '아데르'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유미용실 현장에 자사 제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포네온 본드 라인업은 염색·펌·탈색 등 반복적인 시술로 손상된 모발을 집중적으로 케어하기 위해 개발된 살롱 전용 제품군이다. 시술 전·중·후 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실제 미용 현장에서의 사용성과 효율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포네온은 이번 협업을 통해 디자이너들이 실제 시술 과정에서 제품을 사용하며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품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포네온 관계자는 “본드 라인업은 현장에서의 실사용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한 제품”이라며 “공유미용실과의 협업을 통해 디자이너 신뢰도를 빠르게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