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문화도시센터, 도시-건축 청년 기획자 전시 개최

‘헤어짐의 방법 = 다시 만날 이유’ 전시… 관악을 건축적 시선으로 재해석

우주관문스쿨 최종 결과물 공개… 12월 22일부터 1월 20일까지

전시·현장이벤트 병행… 관악의 공간에 담긴 이야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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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문화도시센터가 2025년 우주관문스쿨 도시-건축 콘텐츠 기획자 양성과정의 결과를 담은 전시 <헤어짐의 방법 = 다시 만날 이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청년 기획자 양성과정에 선발된 두 팀의 활동 과정과 최종 결과물을 한자리에 모은 자리로, 관악이라는 지역을 ‘건축’이라는 매개를 통해 따뜻하고 창의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들이 소개된다. 전시는 2025년 12월 22일(월)부터 2026년 1월 20일(화)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이미지출처: 관악문화재단>

전시 장소는 관악구 남부순환로 234길 73에 위치한 싱글벙글교육센터 벙글동 1층 문화도시공유공간이며,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단, 12월 25일(목)과 1월 1일(목)은 휴관이다.

 

관악구문화도시센터 측은 “이번 전시는 도시와 건축, 그리고 사람을 잇는 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지역과 소통하고 표현한 결과물”이라며 “전시와 더불어 현장 방명록 이벤트도 진행되며, 관람객이 관악에 대해 느끼는 생각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참여형 구성으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작성 2026.01.07 11:58 수정 2026.01.0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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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