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 김해 테크노밸리 입주 기업 격려

입주 기업 간담회서 현장 애로 청취

일자리 창출·지역경제 선순환 강조

입주 기업 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있는 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 모습.(사진 가운데)[사진 제공=경상남도의회]

 

경상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7일 김해시 진례면 테크노밸리산업단지 내 월드 튜브에서 열린 ‘김해 테크노밸리산단 입주 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최학범 의장, 주봉한 도의원, 도 및 김해시 관계자, 산단 입주 기업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해 경영 애로와 제도 개선 필요 사항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최 의장은 “김해 테크노밸리산업단지는 전기·전자, 기계, 자동차, 의료기기 등 다양한 제조업 기업이 집적 된 서부권 핵심 산업 거점”이라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내 생산·소비 선순환을 통해 김해 서부권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간담회에서 제시된 기업들의 의견이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의회도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6.01.07 22:31 수정 2026.01.07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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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