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구 의원, “사회복지인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도록 책임 다할 것”-21

 2026년 경기도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에서 축사 중인 이선구 의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내일을 향한 도약과 번영하는 경기복지’를 주제로 도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유관 단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이 함께하며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이날 이선구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소통과 연대를 중시하는 사회복지인 여러분의 뜻이 모인 자리”라며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도민의 삶이 지켜질 수 있었고, 경기복지는 언제나 현장에서 먼저 만들어져 왔다”고 밝혔다.

 

이어 “복지는 제도가 먼저가 아니라 사람의 손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사회복지인 여러분이 현장에서 매일 증명하고 계신다”며

“사회복지인 여러분이 안정된 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야 경기복지도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작성 2026.01.08 00:49 수정 2026.01.08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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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