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광주시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성공 위해 공동 협력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시가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과 교육 혁신을 위해 힘을 모은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강기정 광주시장은 7일 광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만나 ‘광주·전남 대통합 성공 및 교육 혁신을 위한 공동합의문’에 서명했다.


이번 만남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과 발맞춰 교육 분야 통합 논의를 본격화하기 위해 이 교육감이 지난 6일 강 시장에게 공식 면담을 제안하면서 성사됐다.


이날 두 사람은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시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성장의 새로운 축이 될 가칭 광주전남특별시 출범이 시대적 과제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공동합의문에는 지역 소멸 위기를 넘어 미래 사회를 주도하는 광주·전남 대통합 추진 광주시교육청의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핵심 주체 참여 선진형 초광역 통합모델 구축 교육 분야 관련 법안 작성 및 검토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시는 앞으로 통합 과정 전반에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혁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


이정선 교육감과 강기정 시장은 광주·전남 통합은 미래를 위한 결단이라며 시·도민의 염원을 받들어 호남의 백년대계를 향한 대통합의 길을 힘차게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6.01.08 09:29 수정 2026.01.0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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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