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케미칼이 새해를 맞아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품격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마련하며 가족 친화 경영 행보를 이어간다.
일신케미칼은 자사가 공식 후원하는 서울 윈터 뮤직 페스티벌 2026에 임직원과 가족을 초청해 공연 관람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클래식 음악을 통해 일상에 여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 윈터 뮤직 페스티벌 2026은 1월 1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주요 공연장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목관악기 중심 클래식 페스티벌로 ‘따뜻한 호흡’이라는 주제를 내세운다.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패트릭 갈루아와 헨릭 비제를 비롯한 정상급 연주자들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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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케미칼 임직원과 가족들은 1월 27일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오프닝 콘서트와 1월 30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진행되는 메인 콘서트에 초청된다. 일부 공연 일정에서는 연주자와 함께하는 포토 행사와 다과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1월 생일을 맞은 임직원과 가족을 위한 깜짝 축하 행사도 준비됐다. 공연 현장에서 연주자가 직접 생일 축하 연주를 선보이고 케이크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장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할 계획이다.
일신케미칼은 회사가 후원하는 문화 행사를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직접 경험함으로써 기업에 대한 자부심과 소속감을 느끼길 바란다며 문화예술의 가치를 공유하는 가족 친화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일신케미칼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서울 윈터 뮤직 페스티벌을 후원하며 문화 축제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