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7일 오늘의 미식1947 반찬 레시피 오늘은 겨울철 입맛을 살려주는 새콤달콤한 밑반찬, 무생채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양념이 어우러진 기본 반찬

겨울 무의 단맛과 고춧가루의 산뜻한 조화

미식1947이 제안하는 입맛 살리는 자연의 맛

사진 미식 1947

 

 


미식1947 오늘의 반찬 레시피 무생채  

겨울 밥상에 새하얀 빛으로 피어나는 입맛의 균형

 

레시피 컨셉

 

무생채는 단순한 조리법 속에서도 조화와 절제의 미학이 담긴 한식의 기본이다. 겨울 무의 단맛을 살리고, 

양념은 자극적이지 않게 배합해 담백하면서도 개운한 뒷맛이 남도록 조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미식1947 버전은 식초 대신 사과식초를 사용해 향긋한 산미를 더했다.

 

재료 (2인 기준)

 

무 300g

고춧가루 1큰술

사과식초 1큰술

설탕 1작은술

소금 ½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통깨 약간

 

조리 순서

 

손질하기

무는 껍질을 벗기고 채칼로 가늘게 채 썬다.

 

절이기

소금 ½작은술을 넣고 5분간 절인 뒤 물기를 살짝 짠다.

 

양념 넣기

고춧가루, 사과식초,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마무리
통깨를 뿌려 고소함을 더한다.

 

플레이팅 팁

 

화이트 라운드 접시에 가운데를 살짝 높여 담고
위에 깨를 흩뿌려 색감의 대비를 살리면 정갈한 한식 밑반찬으로 완성된다.

 

미식1947의 한 줄

겨울의 무는 그 자체로 향이 깊은 선물이다.

 

 

 

작성 2026.01.09 13:36 수정 2026.01.0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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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