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리빙라이프, 고객 손실 줄이기 위한 보상 프로그램 출범


상조회사 부도 사태가 반복되며 소비자 신뢰가 크게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주식회사 웰리빙라이프 상조회사가 피해 고객의 경제적 손실을 줄이기 위한 보상 프로그램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조금 납입 후 회사 폐업 또는 서비스 중단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주)가야종합상조, (주)낙원종합상조, (주)노블리아라이프, (주)예조, (주)태평양종합상조, 광일라이프, 국방복지라이프, 디에이치 상조주식회사, 삼성복지주식회사, 예그린에스앤티주식회사, 이지스상조, 장수모아종합상조, 두레세상, 주식회사상조서비스 사임당,유니웨딩, 천마상조, 한국상조업협동, 한빛상조주식회사 등 이용 고객이 포함된다.


웰리빙라이프는 피해 고객의 기존 납입 내역을 토대로, 추가 부담 없이 또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상조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상조 피해로 인한 불안과 혼란을 줄이고, 소비자 보호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웰리빙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기적인 대응이 아닌, 상조 산업의 신뢰 회복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작성 2026.01.09 15:33 수정 2026.01.0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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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