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받는 포항 함께 만들어갈 2026년 신규 공무직 근로자 임용식 개최

의료급여관리사·조리사 등 총 17명 임용…안정적인 공공행정 서비스 제공

 

포항시는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신규 공무직 근로자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새롭게 임용된 공무직 근로자는 총 17명으로 의료급여관리사 1조리사 2통합건강증진사업 전담인력 1준설원 1환경관리원 12명 등 다양한 직무를 담당하게 된다.

 

2025년도 정년퇴직 등으로 발생한 공무직 결원을 보충하고 안정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채용된 이들은 향후 직무별 기본 교육 등을 거친 뒤 업무를 맡아 대민행정을 본격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직으로서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앞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신뢰받는 포항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작성 2026.01.09 16:47 수정 2026.01.0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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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