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흔들림 없는 마음의 힘"

중용지덕(中庸之德) - 논어(論語)

감정과 욕망을 다스리는 균형 잡힌 삶의 자세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평정심으로 살아가는 법

 

편견과 치우침 없이 평정심으로 살아가는 것

 

중용지덕(中庸之德)은 공자가 극찬한 덕목으로, 감정이나 행동이 극단으로 치닫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며, 과유불급(過猶不及)의 균형을 지키는 삶의 태도를 말합니다.

 

모든 말과 행동에서 부족함도 과함도 없이 행동하는 일은 쉬운 것이 아니며, 늘 ‘중용’이라는 개념을 염두에 두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타인 및 사회적 관계를 고려하여 늘 과부족이 없도록 욕구와 행동을 조절하는 지혜와 습관을 익히는 것은 자기 나름대로 중용지덕의 실천을 체득하는 방법입니다.

 

적절한 도를 지키는 삶의 태도는 매우 중요합니다.

 

 

 

작성 2026.01.10 07:41 수정 2026.01.10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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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