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이후 이름 없이 불리던 제3연륙교는
개통 9일 만인 오늘 “청라하늘대교”로 공식 명칭이 확정됐다.



▲ 이름 없던 다리, 아무도 서두르지 않았던 야경

개통 이후 이름 없이 불리던 제3연륙교는
개통 9일 만인 오늘 “청라하늘대교”로 공식 명칭이 확정됐다.



▲ 이름 없던 다리, 아무도 서두르지 않았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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