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청라 연륙교, 개통 직후의 첫 밤ㅡ27

첫 불빛을 품은 다리

 

개통 이후 이름 없이 불리던 제3연륙교는

개통 9일 만인 오늘 “청라하늘대교”로 공식 명칭이 확정됐다.

 

 

 

▲ 이름 없던 다리, 아무도 서두르지 않았던 야경 

 

작성 2026.01.15 03:53 수정 2026.01.15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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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