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성모안과가 독일 슈빈츠(SCHWIND)사의 최첨단 시축 추적 시스템인 ‘스마트노바(SmartSight NOVA)’를 전격 도입하며, 4세대 시력교정술의 정밀도를 한 단계 높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스마트노바 시스템은 기존 ATOS 장비의 성능을 극대화한 것으로, 핵심 기술인 CenTrax®(시축 자동 보정 시스템)를 통해 수술의 일관성을 확보했다. 과거 의료진의 판단에 의존하던 반자동 중심 잡기 방식에서 탈피해, 실시간으로 환자의 시축을 추적하고 자동 보정함으로써 미세한 오차까지 차단한다.

주요 특징 및 기대 효과:
- 시축 자동 보정(CenTrax®): 환자 개개인의 시축을 정밀 분석해 레이저 중심을 자동으로 설정, 시력 선명도 극대화
- - 7차원 아이트래킹: 수술 중 발생하는 미세한 눈동자 떨림과 움직임을 실시간 감지해 안정성 확보
- 최소 절삭 렌티큘 디자인: ‘사이드 컷’ 없는 설계로 각막 손상을 줄여 고도근시 환자도 안정적인 수술 가능
- - 난시 교정 최적화: 안구 회선(Cyclotorsion) 현상을 자동 보정해 난시 교정의 정확도 향상
금지은 대표원장은 “스마트노바와 실크스마일 도입을 통해 시력교정의 자동화 시스템을 완성했다”며 “단순한 시력 회복을 넘어 고위수차를 줄인 고품질의 시력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