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로이아웰(ROYAWELL)’이 유럽에 이어 베트남 뷰티 시장 진출에 성공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로이아웰은 최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뷰티 프로모션 행사에 참가해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별도의 유명 모델 기용 없이 제품 콘셉트와 사용 경험을 중심으로 소개되며, 현지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호응을 얻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행사 현장에서는 로이아웰의 주력 제품인 ‘히말라야 핑크솔트 모공팩’을 직접 체험해 보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로이아웰 관계자는 “베트남은 연중 고온 다습한 기후 특성으로 인해 피지 관리와 모공 케어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가 많은 시장”이라며, “핑크솔트 성분을 활용한 세정 중심의 모공 케어 콘셉트가 현지 소비자들의 니즈와 잘 맞아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러한 반응을 바탕으로 로이아웰은 베트남의 K-라이프스타일 스토어로 알려진 ‘두근두근(Dugeun Dugeun)’ 매장에 공식 입점을 확정했다. ‘두근두근’은 베트남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한국 트렌디 제품을 소개하는 유통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입점을 통해 로이아웰은 베트남 소비자들이 제품을 보다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오프라인 유통 거점을 마련하게 됐다. 체험을 통해 형성된 관심이 실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베트남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 역시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로이아웰 대표 박혜환은 “과도한 마케팅보다는 제품의 사용감과 브랜드 철학에 집중해온 결과, 유럽에 이어 베트남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가별 피부 환경과 소비자 관심사를 고려한 접근을 통해 K-뷰티의 경쟁력을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http://www.royawellc.om)
※ 본 기사는 제품 및 브랜드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자료로, 기사에 언급된 내용은 개인의 피부 타입 및 사용 환경에 따라 체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 기사에 포함된 제품 관련 설명은 일반적인 사용감 및 특성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효능이나 효과를 단정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