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로이아웰(ROYAWELL)’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1차 물량 완판을 기록했던 ‘히말라야 핑크솔트 모공팩’이 재입고 직후 다시 한 번 전량 소진되며 2차 완판 기록을 세웠다.
로이아웰 측은 “고객 요청에 따라 긴급 확보한 2차 입고 물량이 판매 재개와 동시에 주문이 집중되며, 예상보다 빠른 시점에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특히 판매 오픈 당일에는 구매를 위한 동시 접속자가 몰리면서 자사몰 접속이 일시적으로 지연되는 상황도 발생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2차 완판의 배경으로 ‘기존 구매자들의 재구매 증가’와 ‘해외 시장 진출 소식에 따른 관심 확대’를 꼽고 있다. 제품을 사용해 본 소비자들 사이에서 사용 경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며 재구매로 연결됐고, 최근 폴란드·베트남·탄자니아 등 해외 진출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도 함께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현재 SNS와 뷰티 커뮤니티에는 “알람 맞춰놨는데도 구매를 놓쳤다”, “이번엔 정말 경쟁이 치열했다”, “3차 물량은 언제 오픈되나” 등 제품을 구매하지 못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로이아웰 생산팀 관계자는 “밀려드는 주문을 대응하기 위해 생산 라인을 최대한 가동하고 있으며, 주말 작업까지 병행해 3차 물량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며, “생산 속도를 높이면서도 제품 품질이 유지될 수 있도록 검수 과정은 기존 기준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이아웰은 소비자 불편을 줄이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차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우선 배송 혜택과 함께 감사의 의미를 담은 사은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 http://www.royawell.com
※ 본 기사는 제품 및 브랜드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자료로, 기사에 언급된 내용은 개인의 피부 타입 및 사용 환경에 따라 체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 기사에 포함된 제품 관련 설명은 일반적인 사용감 및 특성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효능이나 효과를 단정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