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함께하는 울산 타운홀미팅

‘울산의 마음을 듣다’, 울산 시민 200분을 모십니다.

행사날짜 : 2026년 1월 23일(금)

시간, 장소는 경호상의 이유로 추후 안내 예정

울산 타운홀미팅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이동훈 기자] 2026년 새해 첫 타운홀미팅을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 울산에서 개최한다.


지난 60년간 울산은 자동차, 석유화학, 조선을 비롯한 우리 제조업을 이끌며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중심에 서 있다. 이제 산업 수도를 넘어, 제조 AI와 그린산업을 선도하는 새로운 길로 나아가야 할 때이다.


정부는 올해를 ‘대전환을 통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울산은 그 변화의 선두에서, 동남권 제조업 벨트의 맏형으로서 대한민국 산업의 대전환을 이끌어갈 것이다.


이번 타운홀미팅에 함께하시어 귀한 의견을 나눠주시고, 시민의 위대한 집단지성으로 울산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그려 나가고자 한다. 


☑️ 모집인원 : 울산 시민 200명

☑️ 행사날짜 : 2026년 1월 23일(금)

* 시간, 장소는 경호상의 이유로 추후 안내 예정

☑️ 참여신청 : 2026년 1월 16일(금) 09시 ~ 1월 19일(월) 12시 네이버폼 접수 https://naver.me/xS1CHtTA


* 신원 확인이 어려운 경우 출입이 제한될 수 있으니, 신청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정확하게 기입해 주시기 바라며, 선정되신 분들께는 시간과 장소 안내 및 참석 여부 확인 전화를 드릴 예정이다.

 




작성 2026.01.16 12:26 수정 2026.01.1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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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